은평소식 > 새가족 > 김 명숙, 김 화영 성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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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말씀 
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 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, 인내느 연단을,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. -롬5:3,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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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4-11-22 12:00
김 명숙, 김 화영 성도
 글쓴이 : 은평교회
조회 : 1,284  

이름 : 김명숙, 김화영 성도
등록일짜 : 2014년 8월 10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