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의 말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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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나니,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. -갈2: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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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2-04-18 18: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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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가족 정혜영, 윤수정, 윤수빈, 윤태호님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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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쓴이 :
은평교회
 조회 : 1,9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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은평교회에 새가족 되심을 환영합니다 ^^
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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