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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말씀 
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. -롬8: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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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5-02-25 15:23
소 성진, 최 은희 성도
 글쓴이 : 은평교회
조회 : 1,452  

등록일 2015년 2월 15일
소성진, 최은희 성도